오사카는 먹거리, 볼거리, 쇼핑이 다 있는 일본 여행의 인기 도시예요. 교토까지 당일치기가 가능해서 3박4일이면 알차게 즐길 수 있어요.
DAY 1: 도톤보리 + 난바
오후 간사이공항 도착 기준이에요.
- 간사이공항 → 난바: 라피트 특급(34분) 또는 난카이전철(45분)
-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맛집 밀집
- 신사이바시스지: 600m 아케이드 쇼핑 거리
- 구로몬시장: 해산물 먹방 거리 (오후에 가면 할인)
- 저녁은 도톤보리에서 라멘이나 쿠시카츠
DAY 2: 교토 당일치기
오사카에서 교토까지 전철로 30~50분이에요.
- 후시미이나리 신사: 천 개의 빨간 도리이, 오전 일찍 가면 한적
- 기요미즈데라: 교토 대표 사원, 전망대에서 시내 조망
-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사진 명소, 렌탈 기모노도 인기
- 점심은 교토 라멘이나 두부 요리
- 저녁에 오사카로 복귀
DAY 3: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하루 종일 테마파크를 즐기는 날이에요.
- 오전 개장 전에 도착하면 인기 어트랙션 대기가 적어요
- 해리포터 위저딩 월드: USJ 최고 인기 존
- 슈퍼 닌텐도 월드: 마리오 테마, 파워업 밴드 구매 추천
- 익스프레스 패스를 사면 대기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DAY 4: 오사카 시내 + 귀국
마지막 날은 가볍게 둘러보고 공항으로 이동해요.
- 오사카성: 오사카의 상징, 천수각 전망대
- 텐포잔: 대관람차 + 수족관 (오사카 주유패스 무료)
- 덴덴타운: 전자제품 + 피규어 거리
- 공항으로 이동 (1시간 여유)
오사카 먹거리 TOP 5
| 음식 | 추천 맛집 | 가격 |
|---|---|---|
| 타코야키 | 쿠쿠루, 와나카 | 500~800엔 |
| 오코노미야키 | 미즈노, 후쿠타로 | 800~1,500엔 |
| 라멘 | 이치란, 킨류라멘 | 900~1,200엔 |
| 쿠시카츠 | 다루마 | 100~200엔/꼬치 |
| 스시 | 구로몬시장 | 시가 |
교통 팁
- 오사카 주유패스(1일 2,800엔): 지하철 무제한 + 관광지 무료입장
- 간사이패스: 오사카+교토+나라 이동 시 유리
- 스이카/이코카: 충전식 교통카드, 편의점에서도 사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 오사카에서 교토 당일치기 가능한가요?
네, JR이나 한큐전철로 30~50분이면 교토에 도착해요. 오전에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오면 후시미이나리, 금각사, 아라시야마까지 다 볼 수 있어요.
Q. 오사카 맛집 거리는 어디인가요?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가 핵심이에요. 타코야키(쿠쿠루), 오코노미야키(미즈노), 라멘(이치란) 등이 밀집해 있어요.
Q. 오사카 주유패스가 뭔가요?
1일권(2,800엔)으로 지하철 무제한 + 40개 이상 관광지 무료 입장이 가능해요. 오사카성, 텐포잔 대관람차 등이 포함돼서 하루 알차게 쓰면 본전 이상 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