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캐스트 채용·근무·급여 완벽 가이드

에버랜드 캐스트는 에버랜드의 계약직 직원으로, F/I/H/P-CAST 등 4가지 근무 형태가 있으며 2025년 시급은 최저 10,030원이에요. mrecruit.everland.com에서 상시 모집 중이고, 인적성 검사 후 ZOOM 면접으로 채용이 진행돼요.

🔥 이 글의 핵심  |  
에버랜드 캐스트 채용·근무·급여 완벽 가이드

에버랜드 캐스트란 누구인가

에버랜드 캐스트는 단순한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테마파크라는 무대에서 손님에게 행복을 전하는 ‘연기자’ 역할을 하는 계약직 직원이에요.

국내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는 365일 환상적인 축제가 펼쳐지는 곳으로,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로망 있는 아르바이트로 꼽혀요.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쌓고 새로운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에버랜드는 근무자를 단순히 직원이 아닌 ‘무대의 주인공’으로 대접해요. 이 철학이 캐스트라는 명칭의 핵심 의미예요.

캐스트 유형과 근무시간

에버랜드 캐스트는 4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있어요. 자신의 일정과 체력에 맞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에요.

F-CAST(상시직)
– 연중 상시로 모집되는 정규직
– 주중과 주말 가리지 않고 근무
– 일 9시간 근무(휴게시간 1시간 포함)
– 퇴근 시간은 파크 마감시간에 따라 변동

I-CAST(단기상시직)
– 2개월에서 6개월까지 단기 계약
– 주 5일 근무를 기본
– 일 9시간(휴게시간 1시간 포함)
– 연장근무와 주말 근무에 투입 가능

H-CAST(주말직)
– 주말과 공휴일 근무가 원칙
– PH8(9시간)과 PH6(6.5시간) 등으로 세분화
– 평일 근무도 요청되면 가능

P-CAST(파트직)
– 주 5일 근무를 기본
– PD6(6.5시간)과 PD4(4시간) 주간 선택
– PN6(야간 6.5시간)과 PN4(야간 4시간) 야간 옵션

근무 조 구분

실제 근무 시간은 배치되는 조에 따라 달라져요. 주로 3개 조로 나뉘는데:
A조: 파크 오픈부터 18시까지
B조: 11시 또는 12시부터 마감까지
C조: 오픈부터 마감까지 전일 근무

2025년 급여 및 수당 체계

에버랜드 캐스트의 급여는 최저임금을 기반으로 책정되며, 부서와 경험에 따라 차등이 있을 수 있어요.

시급 기준

항목 금액
기본 시급 10,030원
주휴수당 포함 12,036원
부서별 차이 있음

2025년 최저임금을 기반으로 한 시급이에요. 부서별로 추가 수당이 있을 수 있으니 채용 공고에서 정확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추가 수당 규정

야간근로 및 초과근무 시에는 주휴수당을 제외한 시급의 50% 가산으로 지급돼요. 예를 들어 기본 시급이 10,030원이면 야간근무 시급은 약 15,000원대가 되는 거죠.

월급 입금 일정
– 급여 계산 기간: 전월 16일 ~ 당월 15일
– 입금 일자: 당월 28일 (통장 직입)
– 정확한 일정에 생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특별 수당(연차, 상여금 등)은 고용 형태에 따라 다르니 지원 전에 세부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채용 절차와 지원 방법

에버랜드 캐스트 모집은 연중 상시로 진행되고 있어요. 관심 있으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는 게 좋은 점이에요.

공식 채용 사이트: mrecruit.everland.com

이 사이트에서 다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캐스트 채용 공고 및 모집 인원
– CAST 소개 영상과 혜택 안내
– 자주 묻는 질문(FAQ)
– 지원 결과 확인
– 최신 채용 소식

지원 절차 단계별 안내

1단계: 지원
– 원하는 CAST 유형 선택 (F/I/H/P-CAST 중 택1)
– 기본 인적 정보와 지원 동기 작성
– 서류 제출

2단계: 인적성 검사 ⭐️ 매우 중요
– 서류 합격 후 반드시 PC에서 온라인 검사 완료
– 면접 전에 먼저 완료해야 함
– 검사 미완료 시 면접 기회 상실

3단계: 면접 일정 선택
– 인적성 검사 완료 후 가능
– ZOOM 면접 날짜와 시간 선택

4단계: 비대면 면접
– ZOOM(온라인 화상)으로 진행
– 파크 방문 없이 집에서 참여 가능

5단계: 합격 및 입사
– 직무 희망은 CAST 유형에서 선택
– 캐스트 하우스에 입주한 후 3일간 교육

캐스트만의 특별한 혜택

에버랜드 캐스트가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 있는 이유는 급여뿐 아니라 독특한 혜택 때문이에요.

파크 무료 입장 혜택 (파크투어)

상시직 캐스트(H-CAST 주말직 제외)는 휴무일이거나 퇴근 후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이를 ‘파크투어’라고 부르는데, 정기권 입장이 가능한 날짜가 미리 정해져 있어요.

320 셀렉트 제도
– 매 시즌 입장 가능 날짜 미리 공지
– 지정된 날에는 무제한 입장 가능
–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입장 가능할 수도 있어요(별도 규정 확인)

파크투어로 즐길 수 있는 것들

  • ✅ 일하는 파크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기
  • ✅ 새로운 어트랙션 체험하기
  • ✅ 동료들과 함께 추억 만들기
  • ✅ 광고 가격이 아닌 완전 무료로 즐기기

365일 운영되는 테마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혜택이에요. 이 혜택 하나만으로도 많은 대학생이 에버랜드 캐스트를 선호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에버랜드 캐스트는 정말로 하루에 몇 시간을 일하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상시직(F-CAST)과 단기상시직(I-CAST)은 휴게시간 1시간을 포함해서 총 9시간을 근무해요. 주말직(H-CAST)은 6.5~9시간, 파트직(P-CAST)은 4~6.5시간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실제 퇴근 시간은 에버랜드 마감 시간에 따라 조정된답니다.

Q. 2025년 현재 에버랜드 캐스트의 정확한 시급이 몇 원인가요?

최저 시급은 10,030원(2025년 기준)이며,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약 12,036원까지 올라가요. 부서별로 추가 수당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식 채용 공고에서 정확한 시급을 미리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야간근무 시에는 기본 시급의 50%를 더 받습니다.

Q. 에버랜드 캐스트로 일하면 정말 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까요?

상시직(F-CAST) 캐스트는 가능합니다(H-CAST 주말직 제외). 휴무일이거나 퇴근 후 ‘파크투어’를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해요. 다만 ‘320 셀렉트’ 제도에 따라 입장 가능한 날이 정해져 있으니, 지원 전에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Q. 에버랜드 캐스트 면접을 응시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준비 과정이 있나요?

네, 인적성 검사를 PC에서 반드시 완료해야 해요. 이건 선택이 아닌 필수 절차예요. 서류 합격 후 면접 일정을 선택하기 전에 완료하지 않으면 면접 기회 자체를 잃을 수 있으니 가능한 빨리 진행하세요.

Q. I-CAST(단기상시직)와 P-CAST(파트직)의 구체적인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I-CAST(단기상시직)은 2~6개월 계약 기간에 주 5일, 일 9시간 근무하며 주말과 야간 투입도 가능해요. P-CAST(파트직)은 주 5일 기준이지만 4~6.5시간 중 선택할 수 있고, 야간 옵션(4~6.5시간)도 있어요. 계약 기간과 근무 시간의 유연성이 가장 큰 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