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은 고래상어 투어(오슬롭), 초콜릿힐(보홀), 이슬라 블랑카 해변이 핵심이에요. 팔라완은 엘니도·코론의 석회암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유명해요. 한국인 무비자 30일 체류 가능하며 그랩 앱이 편리해요.
세부 여행 필수 준비 사항
출발 전 이 항목들을 체크하세요.
- 여권 유효기간 확인 — 체류 기간보다 6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 필리핀 페소 환전 — 국내 환전 또는 현지 ATM 사용 가능
- 그랩(Grab) 앱 설치 — 한국에서 미리 카드 등록
- 숙소 예약 — 마크탄 해변, 세부 시티 등 동선 고려
- 여행자 보험 — 의료비·수중 액티비티 포함 종합보험
- 현지 SIM — 공항 도착 후 Globe 또는 Smart SIM 구매
- 투어 사전 예약 — 고래상어·보홀·호핑 투어 미리 예약 권장
- 세면도구·자외선차단제 — 해양 레저 활동 대비 필수
세부 주요 관광지와 투어 추천
세부 여행 시 놓치면 안 되는 명소예요.
-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 야생 고래상어와 수영, 세계 최고의 경험 중 하나
- 보홀 초콜릿힐 — 1,268개 원형 언덕, 세계 자연유산 후보
- 마크탄 해변 — 세부 공항 인근, 스노클링·다이빙·리조트 밀집
- 산토니뇨 성당 — 필리핀 최고(最古) 성당, 세부 역사 중심지
- 막탄 수산시장 — 신선한 해산물 직접 구매 후 주변 식당에서 요리
- 템플 오브 레아 — 힌두·불교 혼합 사원, 독특한 건축 포토존
- 오스메냐 피크 — 세부섬 최고봉 트래킹, 360도 전망
팔라완 엘니도·코론 여행 가이드
에메랄드빛 바다를 자랑하는 팔라완 핵심 명소예요.
- 엘니도(El Nido) 투어 A — 빅 라군·스몰 라군·세크릿 비치
- 엘니도 투어 C — 나탈로 비치·헬멧 다이빙·야자수 섬
- 코론 난파선 다이빙 — 일본 2차대전 침몰선, 세계 10대 다이브 포인트
- 코론 카양안 호수 — 산호가 자라는 호수, 전 세계 포토그래퍼 성지
- 혼다 베이 — 맑은 에메랄드 바다와 호핑투어
-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보트로 탐험
- 엘니도 나크판 비치 — 현지인도 사랑하는 한적한 비밀 해변
필리핀 교통과 이동 방법
필리핀 내 이동 수단을 비교해요.
| 교통 수단 | 특징 | 비용 | 추천 용도 |
|---|---|---|---|
| 그랩카(GrabCar) | 앱 기반 택시, 안전 | 목적지별 | 세부 시내 이동 |
| 지프니(Jeepney) | 현지 대중교통, 저렴 | 10~15페소 | 가까운 거리 |
| 하발하발 | 오토바이 택시, 빠름 | 50~150페소 | 골목·근거리 |
| 국내선 항공 | 세부↔마닐라↔팔라완 | 저가항공 | 섬 간 이동 |
| 방카 보트 | 섬 간 소형 보트 | 투어별 | 섬 투어 |
세부·팔라완 음식과 먹거리
필리핀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에요.
- 레촌(Lechon) — 통돼지 바베큐, 세부의 명물 요리
- 씨니강(Sinigang) — 타마린드 기반 새콤한 국물 요리
- 아도보(Adobo) — 간장·식초에 절인 고기 조림, 필리핀 국민 음식
- 카레카레(Kare-kare) — 땅콩 소스 오크테일 스튜
- 할로할로(Halo-halo) — 빙수 디저트, 콩·젤리·아이스크림 토핑
- 망고 스테이크 — 필리핀 망고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 해산물 바베큐 — 막탄 수산시장 인근 식당, 신선한 그릴 요리
세부 IT 파크 주변과 막탄 코랄 비치 근처에서 다양한 필리핀 음식을 즐길 수 있어요.
세부 여행 예산 참고
여행 예산 계획에 참고하세요.
- 숙박: 하루 2~12만원 (게스트하우스~리조트)
- 식비: 하루 1~4만원 (현지 식당 기준)
- 고래상어 투어: 1인 4~7만원 (교통+입장 포함)
- 보홀 당일치기: 1인 5~8만원
- 4박5일 총 예산: 항공 포함 60~120만원 (여행 스타일에 따라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세부 시내에서 오슬롭(Oslob)까지 버스나 투어 차량으로 약 3~4시간 이동해요. 현지 투어 상품(약 1500~2500페소)을 이용하면 교통+고래상어 입장료+점심이 포함돼요.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오전 6~12시에만 운영하니 새벽 출발이 필요해요. 개별 이동보다 투어 차량 이용이 편리해요.
엘니도는 석회암 절벽과 라군이 아름다운 섬 투어 명소로, 자연 경관 위주 여행자에게 적합해요. 코론은 난파선 스쿠버다이빙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다이빙을 즐기는 여행자에게 추천해요. 두 곳 모두 방문하려면 마닐라 또는 세부를 경유해 항공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잡으세요.
세부 시내에서는 그랩(Grab) 앱이 가장 안전하고 편리해요. 일반 택시는 미터기 조작 사례가 있어 그랩을 권장해요. 지방 이동 시에는 지프니(Jeepney)나 하발하발(오토바이 택시)을 이용해요. 야간 혼자 이동은 가급적 피하고, 귀중품 관리에 주의하세요.
세부의 건기(12~5월)가 여행 최적 시기예요. 특히 1~4월은 맑고 건조한 날씨로 해양 스포츠와 섬 투어에 완벽해요. 6~11월은 우기로 태풍 위험이 있으며, 특히 11~12월에 태풍이 자주 와요. 고래상어 투어(오슬롭)는 연중 가능하지만 날씨 좋은 건기가 훨씬 쾌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