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은 컴퍼스카드(Compass Card)로 스카이트레인·버스를 이용하고, 스탠리 파크·그랜빌 아일랜드·캐필라노 현수교가 대표 명소예요. 한국인은 eTA(전자여행허가) 7캐나다달러 신청 후 6개월 이내 체류 가능해요.
밴쿠버 여행 필수 준비 사항
출발 전 이 항목들을 체크하세요.
- 캐나다 eTA 신청 — 공식 홈페이지에서 7캐나다달러 신청
- 여권 유효기간 확인 — 6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 캐나다달러 환전 — 국내 환전 또는 현지 ATM 이용
- 컴퍼스카드 구매 계획 — 공항역 또는 SkyTrain 역에서 구매
- 숙소 예약 — 다운타운, 개스타운, 키칠라노 등 위치 선택
- 여행자 보험 — 의료비 포함 종합보험 필수 (캐나다 의료비 비쌈)
- 캐나다 데이터 SIM — 공항 도착 후 또는 사전 예약
밴쿠버 교통과 컴퍼스카드 사용법
밴쿠버 교통의 핵심, 컴퍼스카드 정리예요.
- 구매처 — 공항 SkyTrain역, 시내 역, 7-Eleven 편의점
- 구매 비용 — 카드 보증금 6달러 + 원하는 충전 금액
- 사용 가능 — SkyTrain(지하철), 버스, 씨버스(SeaBus) 모두 사용
- 요금 구역 — 1~3존으로 나뉘며 거리에 따라 다름
- DayPass — 하루 11.25달러 무제한 이용 (많이 이동 시 유리)
- 충전 방법 — 역 자동충전기, 공식 앱, 편의점에서 충전
- 환불 — TransLink 고객 서비스 센터에서 보증금 환불 가능
밴쿠버 주요 관광지 추천
밴쿠버 여행 시 놓치면 안 되는 명소예요.
- 스탠리 파크 — 바다 경치와 숲이 어우러진 400헥타르 공원
- 캐필라노 현수교 — 협곡 위 70m 높이의 긴 현수교
- 그랜빌 아일랜드 — 예술가 공방·수산시장·카페, 페리로 접근
- 개스타운 — 밴쿠버 최초 도시 지구, 증기 시계 명물
- 치나타운 — 북미 최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 닥터 선 얏센 정원
- 론스데일 키 — 씨버스 타고 노스밴쿠버 이동, 스카이라인 조망
- UBC 식물원·MoA 박물관 — 밴쿠버 대학교 내 박물관·정원
캐나다 음식과 밴쿠버 맛집 추천
밴쿠버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에요.
- 연어 요리 — 태평양 연어, 훈제·구이·스시 형태로 다양
- 퀸 아일랜드 새우(Spot Prawn) — 봄 제철 왕새우, 밴쿠버 명물
- 퍼틴(Poutine) — 감자튀김+그레이비소스+치즈, 캐나다 국민 음식
- 버거 — 클래식 캐나다 스타일 버거
- 클램 차우더 — 바다조개 크림수프, 빵 그릇에 담아 먹기
- 캐나다 메이플 시럽 — 팬케이크·와플에 듬뿍 뿌려서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과 개스타운 레스토랑을 추천해요.
밴쿠버 2박3일 추천 코스
효율적인 밴쿠버 여행 일정이에요.
1일차: 개스타운 → 차이나타운 → 그랜빌 아일랜드(페리 이동)
2일차: 스탠리 파크 자전거 → 캐필라노 현수교
3일차: 론스데일 키(씨버스) → 키칠라노 해변 → 귀국
컴퍼스카드 DayPass로 버스·스카이트레인·씨버스를 하루 무제한 이용하면 편리해요.
밴쿠버 여행 예산 참고
여행 예산 계획에 참고하세요.
- 숙박: 하루 12~30만원 (호스텔~비즈니스 호텔)
- 식비: 하루 4~10만원 (현지 레스토랑 기준)
- 교통: 컴퍼스카드 DayPass 약 11달러
- 캐필라노 현수교: 성인 약 55캐나다달러
- 스탠리 파크 자전거 렌탈: 시간당 약 10~15달러
- 3박4일 총 예산: 항공 포함 150~280만원 (여행 스타일에 따라 차이)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은 캐나다 방문 전 eTA(전자여행허가)를 캐나다 정부 공식 홈페이지(canada.ca/eTA)에서 신청해야 해요. 비용은 7캐나다달러이며 보통 수 분~수 시간 내 승인돼요. 유효기간은 5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이고, 한 번 입국할 때마다 최대 6개월 체류 가능해요.
스탠리 파크는 다운타운 밴쿠버에서 걷거나(약 30분), 버스(19번), 자전거로 이동 가능해요. 공원 내에는 약 8.8km의 시클로(Seawall) 산책로가 있어요. 공원 입장은 무료이며, 자전거 렌탈은 인근 가게에서 할 수 있어요. 반나일~하루 일정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밴쿠버에서 휘슬러는 씨 투 스카이 하이웨이(Sea to Sky Highway)로 약 2시간 거리예요. 당일치기가 가능하고, 그레이하운드 버스나 렌터카로 이동해요. 겨울에는 세계적인 스키 리조트, 여름에는 산악 바이킹·하이킹으로 유명해요. 하루 이상 여유가 있다면 1박 2일을 추천해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도 물가가 비싼 도시예요. 현지 레스토랑 한 끼 20~30캐나다달러, 커피 한 잔 4~6캐나다달러 수준이에요. 숙박은 하루 10~25만원, 교통은 컴퍼스카드 하루 약 6~10캐나다달러예요. 한국과 비교하면 식비·숙박 모두 비싼 편이에요.